1977년부터 한 자리를 지킨 수제 칼국수, 이 맛은 못 잊는다
TV조선 '백반기행'에 소개된 강원도 홍천 중앙시장 손칼국수 맛집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.
단돈 7천원으로 엄마표처럼 따뜻한 한 그릇을 만날 수 있는 이곳은
배우 길용우와 허영만이 함께 방문하며 정겨운 시장 속 정통 노포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는데요.
수십 년간 같은 자리를 지켜온 그 집의 손칼국수, 지금 바로 들여다보세요.
시장 한복판에서 만나는 정겨운 한 그릇
홍천 오일장이 열리는 날이면 특히 붐비는 이 칼국수집은
홍천 중앙시장의 상징 같은 존재입니다.
메뉴는 단출하지만, 그래서 더 집중도가 높습니다.
손칼국수, 만둣국, 떡만둣국, 칼만둣국 단 네 가지 메뉴만 운영하며
수제면과 깊은 국물맛으로 승부하죠.
메뉴 정보 한눈에 정리
메뉴명
가격
특징
손칼국수
7,000원
직접 반죽한 면, 바지락 국물
만둣국
8,000원
속이 꽉 찬 수제만두
떡만둣국
8,000원
떡과 만두의 푸짐한 조합
칼만둣국
8,000원
칼국수면 + 만두의 시원한 맛
바지락 + 멸치 + 다시마, 조미료 없는 국물의 힘
이 집 칼국수 국물은 멸치, 다시마, 야채, 바지락을 우려낸 것으로
맑고 자극 없이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.
감자와 애호박까지 들어가 있어 포근한 느낌을 더하고,
속이 편안해지는 진짜 집밥 같은 국물 맛을 느낄 수 있죠.
손으로 썬 면발, 그 자체로 정성
매일 아침 직접 반죽해 밀대로 밀고, 주문 즉시 칼로 썰어내는 수제면.
투박하지만 쫄깃하고, 기계면으로는 흉내낼 수 없는 ‘손맛’이 면발에 살아 있습니다.
이 면발 하나로도 단골이 생기는 이유, 충분히 공감이 됩니다.
장날 일요일은 영업! 알고 가면 더 좋다
이곳은 원칙적으로 일요일은 휴무지만
장이 서는 날인 1일, 6일이 일요일일 경우엔 예외적으로 문을 엽니다.
시장 구경하고 따끈한 칼국수 한 그릇으로 마무리하면
그 하루가 더욱 특별해지는 건 당연하겠죠.
운영 정보 정리
항목
내용
위치
강원도 홍천 중앙시장 인근
운영시간
오전 11시 ~ 오후 7시
휴무일
매주 일요일 (단, 1일/6일이면 영업)
특징
손반죽 수제면, 바지락 국물, 정겨운 시장 분위기
백반기행이 찾은 이유, ‘정성’이라는 맛
요란하지 않아도, 특별한 조리법이 없어도
이곳의 칼국수는 오랜 시간 변함없는 맛과 정성으로
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넵니다.
그게 바로 ‘백반기행’이 소개한 이유이자
길용우가 고개를 끄덕이며 국물을 마신 진짜 이유겠죠.
홍천 여행의 든든한 점심은 여기서
홍천 시장을 들를 계획이라면 이 칼국수집은 꼭 체크해두세요.
7천원의 행복, 정겨운 한 상, 그리고 오래된 정성이
당신의 여행에 따뜻한 한 끼로 남을 것입니다.
[네이버지도]
손칼국수
강원 홍천군 홍천읍 홍천로8길 9
https://naver.me/54kqF6Pk
네이버지도
손칼국수
map.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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